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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8승 남기고'…두산 배영수 은퇴 10-29 14:00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투수 배영수가 은퇴합니다.


배영수는 어제(28일) 김태형 두산 감독과 팀 동료들에게 은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배영수는 키움과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0회 등판해 두 개의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면서 한국시리즈 우승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2000년 삼성에서 프로 데뷔한 배영수는 한화, 두산을 거치며 20시즌 동안 138승 122패 평균자책점 4.46을 올렸습니다.

200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에도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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