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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행위 중 수술실·분만실 비의료인 출입 금지 10-29 13:47


수술 등 의료행위가 진행되는 동안 수술실, 분만실, 중환자실 등에 의료인 이외의 외부인은 더는 출입할 수 없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의료기관 개설자는 수술실, 분만실 등에서 의료행위가 이루어지는 동안 의료인 외에는 출입하지 못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다만, 환자 보호자 등 의료기관장이 출입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승인한 사람은 감염관리 등 출입에 필요한 안내를 받고 나서 출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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