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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공분' 아동 음란물 사이트 운영자 검거 10-29 13:35


지난해 친딸 성폭행 등 아동 성 착취 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논란을 일으킨 불법 사이트 운영자가 1년 5개월 만에 검거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아동·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 혐의로 야플TV 운영자 46살 A 씨 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6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야플TV 음란 사이트를 운영하며 아동 성폭행 의심 사진 등 음란물을 유포하고 7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현재 폐쇄된 이 사이트는 지난해 4월 어린 친딸을 성폭행한다는 내용의 게시물과 사진을 올려 국민의 공분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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