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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태풍에 배춧값 폭등…평년보다 90%↑ 10-27 13:33


가을배추가 한창 자랄 시기인 지난달 태풍이 세 차례 들이닥친 영향으로 배춧값이 평년보다 90% 넘게 올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배추 한 포기의 소매가는 5,680원으로 평년보다 92.8% 뛰었습니다.


배추 상품 10㎏의 이달 평균 도매가격은 1만6,459원으로 지난해보다 94.3%나 올랐습니다.


이처럼 가격이 뛴 것은 지난달부터 태풍이 연이어 배추 산지를 강타하면서 많은 비를 뿌려 배추 무름병과 뿌리 썩음 등의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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