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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쇼트 2위 10-26 09:55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기대주 유영이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 무대에서 트리플 악셀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쇼트프로그램 2위에 올랐습니다.


유영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6일) 오전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총점 78.22점을 받았습니다.


종전 개인 최고점인 70.47점을 7.75점 경신한 것으로 81.35점을 받은 일본 키히라 리카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점수입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예림은 61.23점을 받아 8위에 올랐습니다.


두 선수는 내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올 시즌 첫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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