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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막대한 비용' 거론…"공평 분담 책임" 재확인 10-26 09:26


한미 간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2차 회의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미 국무부는 '막대한 비용'을 거론하며 동맹의 "공평한 분담 책임"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현지시간 25일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대한 연합뉴스의 서면질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보다 더 공평한 몫을 기여할 수 있고, 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해 왔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방위비 증액 압박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향후 협상 과정에서 한미 양측간 힘겨루기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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