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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김수미 며느리 된다…내년 1월 결혼 10-24 22:38


배우 서효림이 배우 겸 예능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수미의 며느리가 됩니다.


방송가에 따르면 서효림은 내년 1월 사업가인 김수미의 아들과 결혼합니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해 최근 결혼식 날짜까지 잡았습니다.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김수미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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