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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집단폭행 피해자 경찰 신고 후 추가 폭행당해 10-24 22:18


폭행사건 피해 학생이 이를 경찰에 신고한 뒤 경찰 수사과정에 추가로 폭행 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경찰 신고 사흘 뒤인 지난 19일 피해 학생은 가해 학생들의 한 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했습니다.


가해 학생 4명과 어울려 다니는 한 친구가 피해 학생을 찾아와 또다시 폭행을 가한 겁니다.


앞서 A군의 부모는 보복·추가 폭행을 염려해 경찰에 A군에 대한 신변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이 피해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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