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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성장 동력은?…"5G와 AI" 10-24 21:38

[뉴스리뷰]

[앵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연합뉴스TV 주최 제1회 판교IT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민관 IT 전문가들이 모여 'IT기업의 미래, 5G와 인공지능 AI에 달렸다'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내 IT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습니다.

<조성부 / 연합뉴스TV 사장> "현재 우리 IT업계는 다양한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풀어나가야 할 과제도 적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100년의 새 경제성장 동력을 데이터와 네트워크, 인공지능 AI에서 찾고 있습니다.

<박영선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간의 두뇌를 대신하는 예측능력을 누가 더 AI를 통해서 빠르게 갖느냐 이것이 4차 산업혁명의 누가 선도국가가 될 수 있느냐…"

세계 최초 5G 상용화로 기반은 닦았지만 넘어야 할 산은 많습니다.

<김학도 /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한국은 현재 상당히 뒤쳐져 있고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500대의 세계 슈퍼컴퓨터 여기에 한국은 5대에 불과…"


개인정보 보호와 줄다리기하는 데이터 사용도 걸림돌입니다.

전문가들은 자유로운 데이터 사용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필수라며 보다 더 폭넓은 사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모든 산업의 경계선이 사라지는 융복합 시대에 중요한 가치로 '협력'을 손꼽았습니다.

연합뉴스TV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해 판교IT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서형석입니다. (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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