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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88m 대형 관람차 만든다…중남미 최대 10-24 20:44


[앵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브라질 리우에 대형 회전 관람차가 들어섭니다.

중남미에서 가장 큰 관람차라고 하는데요.

예수상과 함께 리우의 또 다른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주희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거대 예수상이 위치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새로운 명물이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달 말 리우 과나바라만 근처에 '리우 스타'라는 이름의 대형 회전 관람차가 설치됩니다.

54칸의 곤돌라로 구성되는 관람차의 높이는 88m로, 중남미에서 가장 큰 관람차입니다.

관람차 운영사 측은 '리우 스타'가 영국의 런던 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하이 롤러 등과 함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연간 10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럭셔리 주얼리업체 '티파니&코'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무려 11만 2천 달러, 약 1억 3천만원이 넘는 강림절 캘린더를 선보였습니다.

강림절 캘린더는 크리스마스 이전 4주간을 하루씩 넘기며 보는 달력을 말하는데, 티파니의 달력은 24개의 구성된 서랍에 각각 귀걸이와 반지 등 매일 다른 값비싼 장신구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달력의 세로 크기만 약 1.2m에 달하는데, 단 4개만 제작돼 한정 판매된다고 합니다.

화려한 옷을 입고 런웨이를 걷는 모델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멋진 모델들이 아니라, 모델들과 함께 나온 견공들입니다.

패션 디자이너 앤서니 루비오가 LA패션위크에서 '반려견 패션쇼'를 선보였습니다.


루비오는 동물 복지와 유기견 입양 홍보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데, 이번 패션쇼에서도 유기견들을 모델로 내세웠다고 합니다.

연합뉴스TV 방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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