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변종대마 흡연·밀반입 CJ 장남 집행유예 석방 10-24 18:12


해외에서 변종대마를 흡연하고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선호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습니다.


오늘(24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이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다른 범죄전력이 없고, 들여온 대마는 모두 압수돼 사용되거나 유통되지 않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씨는 구치소를 나오면서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