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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생활] 조국 장관 지명부터 정경심 구속까지 77일의 기록 10-24 17:24

(서울=연합뉴스)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24일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검찰이 8월 27일 조 전 장관 일가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선 지 58일 만인데요. 검찰이 정 교수의 신병을 확보함에 따라 조 전 장관까지 직접 겨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국 장관 지명'부터 정 교수 구속까지 77일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편집 : 김종안·김혜주>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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