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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문 대통령 "군산형 일자리, 상생의 발전된 모델 기대" 10-24 16:19


문재인 대통령이 전북 군산에서 열린 여섯 번째 지역 상생형 일자리 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

중견기업이 중심이 돼 전기차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내용인데요.

문 대통령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이제 군산과 새만금 일대에 전기차 클러스터가 새롭게 조성되고, 2022년까지 4,122억 원의 투자와 함께 1,900여 개의 직접고용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가동을 멈춘 자동차 공장에서 전기차 생산라인이 다시 힘차게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 군산형 일자리가 무엇보다 희망적인 것은 '상생'의 수준이 최고라는 점입니다. 상생형 일자리 중 직접고용 규모가 가장 많고, 정규직 채용 비중이 높으며, 직무와 성과 중심의 선진형 임금체계가 도입됩니다.

각 지역 상생형 일자리의 장점들이 모여 오늘 군산형 일자리가 상생형 일자리의 더욱 발전된 모델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초심대로 협력하여 성공의 신화를 만들어낼 일만 남았습니다.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전북의 규제혁신 노력이 더해지면 군산과 전북 경제가 미래차 중심지로 더 크게 도약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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