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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통보 남친 폭행·비방…방송인 1심서 집행유예 10-24 13:22


자신과 헤어지려는 남자친구를 폭행하고 비방하는 글을 퍼뜨린 혐의를 받는 방송인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변성환 판사는 특수협박, 특수폭행, 명예훼손 등으로 기소된 방송인 겸 배우 H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H씨는 지난해 연인 사이였던 20대 남성이 자신과 헤어지려고 하자 여러 차례 폭행하고 집에 허락 없이 들어간 혐의를 받습니다.


또 이 남성의 지인 80여명을 초대한 카카오톡 대화방을 만들어 사생활을 폭로한 혐의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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