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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 사진은 특종"…정경심 포토라인 선 날 10-23 16:56


(서울=연합뉴스)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23일 처음으로 포토라인에 섰습니다.

정 교수는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 2층 서관 입구에 도착했는데요.

발목까지 내려오는 짙은 회색 치마 정장 차림의 정 교수는 "국민 앞에 섰는데 심경 한 말씀 부탁한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답하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정 교수는 지난달 25일 페이스북에 "내 사진은 특종 중의 특종이라고 한다"며 언론의 관심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이날 아침 일찍부터 서울중앙지법에는 취재진 수백명과 유튜버들이 몰렸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김종안>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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