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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군소정당, 선거제도 개혁 촉구 공동기자회견 10-23 14:53


바른미래당 손학규, 정의당 심상정,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안신당 유성엽 대표가 선거제 개혁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여는데요.

현장 직접 연결해보겠습니다.

<심상정 / 정의당 의원> "국민을 닮은 국회로 만드는 개혁입니다.

특권정치를 교체해서 국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시대적 과제입니다.

더 이상 뒷걸음쳐서도 안 되고 이대로를 놓치는 기득권 정당들과 적당히 타협할 수도 없습니다.

이 패스트트랙 법안과 관련한 민주당의 태도에 대해서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법개혁, 선거제도개혁을 비롯한 이 정치 두 가지 개혁과제가 패스트트랙으로 태워지게 된 것은 여야 4당의 공조에 의해서입니다.

여야 4당이 합의하고 또 자유한국당의 온갖 저항을 뚫고 밀고 왔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수처법 선처리 문제를 가지고 자유한국당과 자리를 하는 것 자체가 저는 넌센스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민주당이 해야 될 일은 패스트트랙 연대를 보다 공고히 하는 것입니다.

여야 4당 테이블을 빨리 열어서 여기서 남은 쟁점들 또 각 당의 여러 요구들을 조정해서 국회를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정의당은 오늘 이 자리에 와주신 원내의 바른미래당 또 민주평화당, 대안연대 그리고 민중당과 또 노동당 그리고 미래당 또 원외 정당 또 시민사회계 여러 대표님들께 녹색당, 빠져서 미안합니다.

함께 우리 사회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출발할 수 있는 이 두 가지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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