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소병훈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 하루 평균 11억원" 10-23 09:46


지난해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 금액이 하루 평균 11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안위 소속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 금액은 모두 4,04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9,972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남부와 경기 북부가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