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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뉴스] 화재·감전 위험 전자담배 등 4개 제품 리콜 명령 外 10-22 12:47


오늘의 사이드뉴스 입니다.


▶ 화재·감전 위험 전자담배 등 4개 제품 리콜 명령

정부가 충전이나 사용 중에 불이 날 위험이 있는 내장형 배터리 장착 제품에 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습니다.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6월부터 3개월에 걸쳐, 시중에 유통되는 배터리 내장형 제품 366개 모델에 대해, 충전 중 발화 여부 등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리콜 명령이 내려진 제품은, 합선이나 과충전 시험 중 내부 발화한 명문 이지팜의 전자담배, 휴먼웍스의 보조배터리와 감전보호에 미흡한 홈케어의 직류전원장치 등 4개 모델입니다.

▶ 국토부, 한남 3구역 특별점검…시공사 제안서 위법

국토교통부가, 서울시와 함께 수주전이 과열 양상을 빚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에 대한 특별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국토부는, 건설사들이, 법에서 금지한 불법 사업 제안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제안서를 입수해 법률 검토를 한 뒤, 필요한 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현재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건설과 GS건설, 대림산업 등 3곳으로, 모 건설사는 일반분양가를 3.3㎡당 7,200만원, 조합원 분양가는 3.3㎡당 3,500만원 이하를 보장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 붉은 수돗물 우려…인천시 정수장 시설점검 연기

인천시가, 올 하반기 진행할 예정이던 정수장 시설 점검을 '붉은 수돗물' 우려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당초 이달, 인천지역 정수장 2곳의 가동을 중단해, 시설 점검과 보수 등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설 가동 중단으로, 다른 정수장 물을 끌어오는 수계전환을 할 경우, '붉은 수돗물 사태'가 재현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계획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상수도본부는 시설 가동을 중단할 때,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이 담긴 매뉴얼을 만든 뒤 시설점검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사이드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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