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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기질 '보통' 회복…낮 동안 따뜻, 서울 24도 10-22 12:42


[앵커]

오늘 낮 동안에는 미세먼지가 대부분 해소되겠고 보통 수준의 대기 질을 회복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만큼 오르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지금 제 뒤로 풍경 보이시죠.

답답할 것만 같았던 하늘이 오히려 뻥 뚫려 있어서 안심하게 만듭니다.

지금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에서 좋음 수준 나타내면서 안심하고 숨 쉬셔도 되겠습니다.

대기 확산도 원활하고 또 깨끗한 동풍까지 불어 들면서 내일도 먼지 걱정 없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쾌청하겠습니다.

다만 동해안 지역은 조금 흐린 가운데 빗방울 떨어질 수가 있겠고요.

또 제주도 역시 오후부터 밤사이 5~20mm 정도의 비가 오겠습니다.

오늘도 일교차는 크겠고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서울이 24도, 대구가 22도가 예상돼서 따뜻하겠습니다.

당분간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에 비가 자주 오락가락하겠고요.

모레는 남부와 제주도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요즘 매일매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해 주셔야겠고요.

또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날은 더욱더 쌀쌀해지면서 일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또 한 번 한 자릿수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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