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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내는 미성년자 66명…강남 4구가 35명 10-22 12:34


고가의 주택 보유자에게 부과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미성년자가 전국에 66명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심기준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주택분 종부세를 납부한 만 20세 미만은 모두 66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35명이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를 뜻하는 이른바 강남 4구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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