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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공장 화재 6억9천만원 재산피해 10-22 12:24


인천 남동공단 마스크팩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추산 6억 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21일) 오전 11시 51분쯤 인천시 남동공단 마스크팩 제조공장에서 난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건물 2층 마스크팩 제조공장과 1층 자동차 부품공장이 전소했습니다.


다행히 공장 근로자 60여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당시 근로자가 2층 창고 입구에서 불꽃을 발견해 신고한 것을 토대로 합동 현장 감식을 벌이며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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