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Y스페셜]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코리안드림으로 통일의 문 열자" 10-22 09:36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통일 한국은 동양과 서양뿐만 아니라 구식과 신식을 연결하는 자연스러운 다리가 될 것입니다."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Global Peace Festival Foundation) 의장은 지난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19 원코리아국제포럼' 기조연설에서 통일 한국의 의미를 이같이 강조했다.

이 포럼은 국내외 외교·통일·북한 전문가, 시민사회 대표 4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통일의 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문 의장은 "한 사람이 꿈을 갖고 있다면 그건 단지 꿈이지만 만약 모든 사람이 그 꿈을 공유한다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며 "통일된 한반도는 한민족이 전 세계에 기여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고 우리에게 큰 기회다. 코리안드림의 핵심이 바로 이것이다"라는 소신을 피력해왔다.

그가 이끄는 비영리 국제 민간기구인 GPF재단은 매년 세계 각국의 자원·경제·종교·인종ㆍ환경 등 문제점의 해법을 찾아 지구촌 평화 실현을 이루기 위해 설립됐다.

Y스페셜 제작진은 세계 곳곳을 다니며 한반도 통일의 핵심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정신을 강조하는 문 의장의 통일에 대한 다양한 움직임을 따라가 봤다.

seva@yna.co.kr <내레이션 유세진 아나운서 ysjin@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