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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여중생, 훔친 SUV 몰다 사고…1명 부상 外 10-22 08:25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라이브투데이, 핫클릭 첫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여중생, 훔친 SUV 몰다 사고…1명 부상

어제(21일) 오전 7시 30분쯤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서 13살 A 양이 운전하던 SUV가 중앙선을 넘어 도로 좌측 견지석을 들이받았습니다.

차량에는 A 양을 비롯해 여중생 4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동승자 B 양이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양은 지난 19일 오후 한 공영주차장에서 시동이 걸린 채 주차돼있던 차량을 훔쳐 이틀간 몰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양을 도로교통법 위반과 절도 혐의로 입건할 예정입니다.

▶ 검찰 'PC방 살인' 김성수 2심도 사형 구형

'강서 PC방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김성수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1심과 마찬가지로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은 "계획적이고 잔혹한 방법으로 장래가 촉망되던 20살 청년을 살해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김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형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동생 김 모 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김 씨 측 변호인은 김 씨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손흥민,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 포함 쾌거


토트넘의 손흥민이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 선정되며 명실상부 '월드클래스'임을 입증했습니다.

손흥민은 프랑스 축구전문 매체 프랑스풋볼이 발표한 2019 발롱도르 수상 최종 후보 30인에,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발롱도르는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최종 후보 30인에 포함된 한국인 선수는 손흥민이 처음입니다.

2019 발롱도르 최종 수상자는 오는 12월 2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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