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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지소미아는 안보 위한 수단…종료 철회 기회 있어" 10-18 22:58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 종료 전까지 종료 결정을 철회할 기회가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18일) 국회 법사위 군사법원 국감에서 "지소미아는 안보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며 말했습니다.


또 "지소미아로 지금까지 일본과 교환한 정보는 총 32건"이라며 "일본이 우리측에 요구한 정보가 더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지소미아는 다음 달 22일까지 효력이 유지됩니다.


우리 정부는 앞서 지난 8월 지소미아 종료를 결정해 일본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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