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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주한 외교단 초청…한반도 비핵화 협조 당부 10-18 22:40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의 마지막 벽을 마주하고 있다"며 "그 벽을 넘어야 밝은 미래를 펼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111개국 대사와 17개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한 주한외교단 초청행사에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비무장지대에서 공동으로 지뢰를 제거하고 국제기구를 설치하는 일은 국제사회가 행동으로 평화를 만들어내는 길"이라며 "역사적인 여정에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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