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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목함지뢰' 하재헌 중사, 전국장애인체전 조정 금메달 外' 10-18 08:27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라이브투데이, 핫클릭 첫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목함지뢰' 하재헌 중사, 장애인체전 조정 금메달

2015년 북한 목함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뒤 조정 선수로 전향한 하재헌 예비역 중사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하 중사는 하남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수상 개인전 1,000m PR1에서 5분 20초 12로 결승선을 통과해 2위 이종경 선수를 48초 32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하 중사는 내년 4월 아시아 장애인선수권대회에서 도쿄패럴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합니다.

▶ 대법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취소"

서울 서초구가 '사랑의교회'에 공공도로 지하 공간을 예배당으로 쓸 수 있도록 허가한 것은 위법하다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황일근 전 서초구 의원 등 6명이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낸 도로 점용허가 무효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도로 점용허가 처분을 취소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원상회복이 어렵고 도로 상황변화에 대처하기 쉽지 않은 시설물을 위해 도로 사용을 허가한 것은 구청의 재량권을 벗어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서초구는 2010년 사랑의교회 건물 등을 일부 기부채납 받는 조건으로 서초역 일대 도로 지하 1천77㎡ 점용허가를 내줬습니다.

▶ "갤럭시폰 실리콘 케이스로 누구나 잠금해제"

삼성전자가 갤럭시S10과 갤럭시노트10에서 선보인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이 보안에 매우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외신과 국내 IT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갤럭시S10과 갤럭시노트10의 초음파 지문 인식이 실리콘 케이스를 씌웠을 때 등록된 지문이 아니어도 잠금이 풀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지문 인식 오류 건에 대해 알고 있으며 조만간 소프트웨어 패치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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