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윤중천 "윤석열 알지 못하고 만난 적 없어" 10-13 09:36


윤석열 검찰총장의 별장 접대 의혹 보도와 관련해, 윤중천 씨는 "윤 총장을 모르고 만난 적도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씨 변호인 측은 한겨레 보도 당일 윤씨를 접견했다며 "윤 총장이 원주 별장에 온 적도 없다고 하고 다이어리나 명함, 핸드폰에도 윤 총장 관련된 것은 없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윤씨는 지난해 12월 검찰 진상조사단에서 친분 있는 법조인을 물어봐 몇 명 검사 출신 인사를 말해줬다"며 "윤 총장은 말한 적 없는 것으로 기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