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사우디 아미도 떼창…BTS 공연에 3만명 운집 10-12 15:46


그룹 방탄소년단이 해외 가수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단독 스타디움 콘서트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하나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객석을 채운 3만 명의 팬, 아미들은 큰 함성과 한국어 가사 떼창으로 방탄소년단의 뜨거운 무대에 환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