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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탄핵됐어야 할 의원" "너 뭐라고 했어"…고성·반말 국감 10-08 18:57

(서울=연합뉴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인사혁신처 국정감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호칭을 두고 여야 간 신경전이 펼쳐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이 조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공직자윤리법 위반 여부를 질의하는 중 조 장관을 '전 민정수석'이라고 칭한 것에 대해 문제를 삼았는데요.

소 의원은 "(조 장관을) 굳이 전직으로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권은희 수서경찰서 전 수사과장이라고 불러도 되겠냐"고 반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이 고성이 이어지고 '탄핵'이라는 단어와 반말이 나오면서 분위기가 격앙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김혜원>

<영상:연합뉴스TV>

h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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