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기상특보

태풍 '미탁' 사망자 6명으로 늘어…실종 2명 10-03 12:30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현재까지 6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대책안전본부는 울진에서 토사 붕괴로 인한 사망자 2명이 추가로 파악돼 이번 태풍으로 총 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북 성주에서 농수로를 정비하던 76살 김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했고, 강원 삼척에서는 주택지 사면이 붕괴하면서 잠자던 77살 김모 씨가 숨졌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부상자는 4명, 실종자는 2명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