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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외교관, 트럼프 연설때 '독서 삼매경' 09-25 09:36


베네수엘라의 한 외교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 내내 책을 읽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유엔 대표부 소속 다니엘라 로드리게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맹비난하는 와중에도 꿋꿋이 독서를 이어갔습니다.


로드리게스가 읽은 책은 남미 독립운동지도자인 시몬 볼리바르와 관련한 책으로 알려졌습니다.


CNN은 방송 화면 등에 잡힌 로드리게스의 독서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장면 중 하나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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