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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환경운동가' 툰베리 유엔서 격정 연설 09-25 08:43


스웨덴 출신의 16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현지시간으로 2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세계 지도자들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툰베리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을 50% 감축한다는 목표는 지구 온도 상승을 피할 확률을 절반 줄인다는 의미에 불과하다며 우리는 50%의 위험성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툰베리는 또 다른 청소년들과 함께 독일, 프랑스, 브라질, 아르헨티나, 터키 등 5개국을 유엔에 제소했습니다.


이들 국가가 '아동권리조약'을 지키지 않아 자신들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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