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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정경심 영장 기각되면 檢 책임져야" 09-25 07:36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검찰이 조국 장관의 아내, 정경심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본다"며 "기각되면 검찰이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이사장은 어제(24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국정농단 수사보다 더 많은 인력으로 압수수색까지 했는데 영장이 기각되면 최초 판단이 잘못된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총장은 자신이 한 지시와 판단을 돌아보고 지금이라도 검사로서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검찰이 정 교수의 공소장 변경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선 "입증 증거도 전혀 없이 급하게 공소장을 냈으면 공문서 허위작성이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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