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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플라스틱 제조 공장 불…3시간 만에 진화 09-25 07:20


오늘(25일) 새벽 1시 반쯤 경기 김포시 월곶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새벽 2시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장비 35대와 인력 8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가건물에서 시작된 불은 이 공장 1개동과 주변 공장 등 3개동 전부와 1개동 일부를 태우고 3시간 만인 4시 30분쯤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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