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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허위의혹' 조국 아들 인턴증명서 확보 09-25 07:18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아들이 대학원 입시에 활용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증명서'를 확보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수사팀은 연세대 대학원 압수수색을 통해 조 장관 아들이 지원 당시 제출한 인턴십 증명서를 확보했습니다.


조 장관 아들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3년 한 달간 서울대 인턴을 했다는 증명서를 2017년 10월 발급받았고, 자유한국당은 인턴이 끝난지 4년 뒤에 발급받았다며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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