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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이틀째 방위비 협상…'밀당' 지속 09-25 07:15


한미는 오늘(25일) 내년부터 적용할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위한 이틀째 논의를 이어갑니다.


미국은 어제 우리나라의 방위비 분담 규모가 크게 확대돼야 한다며 구체적인 분담금 규모를 제시했으며, 우리측은 '합리적 수준의 공평한 분담'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우리나라의 주한미군 분담금 규모는 1조389억원으로, 미국은 그간 주한미군 운용에 필요한 직간접 비용으로 연간 50억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조원 안팎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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