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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원정도박ㆍ환치기 혐의' 양현석ㆍ승리 다음주 2차 소환 09-20 10:38

(서울=연합뉴스)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원정도박·환치기 의혹과 관련해 다음 주 2차 소환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양 전 대표와 승리를 다음 주 중으로 각각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인데요.

양 전 대표와 승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를 드나들며 도박을 하고, 미국에서 달러를 빌리고 국내에서 원화로 갚는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조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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