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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 '링링' 이어 '타파' 오나…주말 강한 비바람 09-19 14:12

(서울=연합뉴스) 일본 오키나와 남쪽 열대저압부가 곧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입니다. 올해 발생한 17번째 태풍이 될 이 태풍에는 '타파'라는 명칭이 붙을 예정인데요. 이번 주말 한반도에 접근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열대저압부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오키나와 남쪽 약 470㎞ 해상에서 서북서 방향으로 시속 16㎞로 이동 중입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로 접근할 것으로 보이지만, 일본 규슈나 대한해협을 통과할지 아니면 한반도에 상륙할지 등은 변동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진로와 무관하게 비구름대 규모와 강도가 커 일요일인 22일부터 23일까지 남부지방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전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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