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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복부·흉부 MRI 검사비 3분의 1로 09-17 15:14


11월부터 간과 심장 등 복부·흉부에 대한 자기공명영상활영, MRI 검사 비용이 지금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 적용 기준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습니다.


지금까지 복부·흉부 MRI 검사는 암 질환 등 중증질환만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됐지만, 앞으로는 MRI 촬영이 필요한 질환이 있거나, 해당 질환이 의심돼 의사가 정밀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까지 적용됩니다.


이렇게 되면 환자의 의료비 부담은 평균 49만~75만원에서 16만~26만원으로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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