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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 前소속사에 3억원 반환 확정 09-17 15:01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매니저 교체 요구를 거절당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 '국악소녀' 송소희 씨가 정산금 3억원을 반환하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최근 전 소속사 대표 최 모 씨가 송 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송 씨가 최 씨에게 미처 정산하지 못한 수익금 3억원을 반환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다만 소속사가 주장한 계약해지 위약금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최 씨는 동생이 소속사 가수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는데도 당시 미성년인 송 씨 차를 운전하게 하는 등 인격권 침해 소지가 있다"며 계약해지는 적법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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