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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대아파트 경비원 대상 폭언·폭행 27건" 09-13 10:26


임대아파트 경비원에 대한 입주민의 폭언·폭행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이 주택관리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5년 2건이었던 경비 근무자 대상 폭언·폭행 사례는 올해 들어 27건으로 늘었습니다.


민 의원은 "경비원도 아파트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제도적인 처우 개선과 함께 주민들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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