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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보아라 파국이다…바꾸라 정치검찰" 09-09 07:17


서지현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부장검사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기소한 검찰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서 검사는 지난 7일 개인 SNS계정에 "거봐라 안 변한다"며 정치 검찰을 바꿔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자 서 검사는 새로운 글을 올려 "사건의 실체와 후보자의 적격 여부를 잘 알지 못한다"면서도 이번 수사가 "극히 이례적 수사"이며 "검찰이 정치를 좌지우지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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