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태풍 '링링'에 전국 16만가구 정전…99% 복구 09-08 11:55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어제(7일) 전국 16만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지만 하루 만에 거의 다 복구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8일) 오전 7시 기준으로 16만 1,6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으며 이 중 16만 1,100여 가구가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협력업체 직원을 포함해 7,800여 명이 비상근무를 하며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