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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이번엔 日욱일기 소재 이모티콘 팔았다 삭제 09-04 21:10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온라인 콘텐츠를 팔아 물의를 빚은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이 이번엔 일본 욱일기 소재 콘텐츠를 판매했다 뒤늦게 삭제했습니다.

라인 관계자는 어제(3일) 욱일기 문양을 소재로 한 '양키 고양이' 이모티콘을 발견한 뒤, 내부 협의를 거쳐 당일 판매금지 조치를 취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라인은 국내 장터에서도 판매된 이 스티커의 판매 개시 시점과 판매량 등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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