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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 회장 장남 '변종대마 밀반입' 적발 09-02 12:36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씨가 해외에서 구매한 변종대마를 국내에 밀반입하려다 세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미국에서 출발한 항공기에 액상 대마 카트리지 수십 개를 항공화물로 숨긴 뒤 어제(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씨에 대한 간이 소변 검사에서도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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