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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여야 원내대표 '조국 청문회 담판' 종료…결과는? 09-02 12:15


<나경원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법대로 청문회를 한다면 오늘 의결해서 우리가 가장 빠른 시일이 아마 6, 7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6, 7일날 법대로 청문회를 해달라는 것이 저희의 요청입니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후보자 기자회견 관련해서 말씀하셨나요?) 후보자의 일정대로 갈 것이다라는 취지의 이야기만 했지 기자회견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결국 후보자가 오늘 기자회견을 한다고 했나요?

결국은 국회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실질적으로 청문회를 피하려는 그런 모습밖에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주당의 의도된 판 깨기로 인해서 청문회가 끝끝내 무산된다면 그 책임을 민주당이 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이라도 법이 정한 기간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후보자가 기자간담회를 하든 어떤 형식이든 그건 저희는 개의치 않겠습니다. 법대로 청문회를 오늘이라도 합의해서 민주당이 합의해서 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실질적으로 아시다시피 29일로 판이 깨지고 나서는 지금 오늘 의결을 해야지 제대로 된 법대로 청문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법사위 논의를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이라도 의결해서 6, 7일 청문회를 할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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