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美경찰 "텍사스 총격범…테러리즘 연계 없어" 09-02 08:35


지난달 31일 미국 텍사스주 서부 미들랜드와 오데사에서 7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22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이 테러리즘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BI는 AP통신에 "당국은 이번 사건이 국내외 테러리즘과 어떤 연계가 있는 것으로 믿지 않는다"며 총격범이 홀로 범행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AP통신은 총격 용의자의 신원이 오데사 출신의 30대 백인 남성 세스 애런 액터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