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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우익단체 간부, 주일한국대사관 우편함 파손혐의 체포 09-02 07:22


일본 우익단체 회장 대행인 60대 남성이 주일한국대사관 우편함 파손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 남성은 어제(1일) 오후 1시쯤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소재 주일한국대사관 벽에 설치된 우편함을 주먹으로 쳐 찌그러뜨린 혐의로 일본 경시청 공안부에 체포됐습니다.


그는 독도에 관한 내용이 담긴 항의문을 우편함에 넣은 후 파손했다며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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