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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재정수입 비율 선진국 최하위…1인당 나랏빚↑ 09-01 10:22


국제통화기금인 IMF가 우리나라 경제 규모 대비 국가 재정수입이 선진국 중 최하위에 머물고 선진국과 반대로 감소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IMF에 따르면 한국의 내년 국내총생산 GDP 대비 중앙정부 재정수입 비율은 24.6%로, 선진국 35개국 중 최하위이고 평균 36.6%에 훨씬 못 미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재정수입 비율은 미국은 내년 31.5%에서 2024년 32.3%로, 일본은 34.6%에서 34.7%로 각각 높아지지만, 한국은 더 떨어질 전망입니다.


내년에 국민 한 사람이 부담할 실질 국가채무, 즉 나랏빚은 766만원으로 17.7%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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