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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적인가" 집회 열려…아베 對韓 보복 조치 비판 09-01 09:31


일본 지식인들이 아베 총리의 한국에 대한 외교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일본 도쿄 지요다구 한국YMCA에서 열린 '한국이 적인가-긴급집회'에서는 350여 명의 일본인이 참석해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철회를 촉구하며, 아베 신조 정권의 '한국 때리기'에 대해 성토했습니다.


행사 주최 측은 '한국은 적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진행해 온 서명 운동의 참가자가 30일까지 9,30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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